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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th: December 2005

번개야..

한때 요놈만 있으면 불가능이 없었을 때가 있었는데.. 지금쯤 내 번개는 어디에.. ㅜㅡ p50 + zenitar 16m f2.8 + fuji reala 100

결국..

이제 알 거야 우리에게 이제 다음은 없다는 거.. 이게 마지막 이야 여기서 또 잘못되면 그러면 내가 얘기 할께 우리 헤어지는 게 맞는 거라고 그게 맞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