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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th: September 2005

산보

위를 보지 말자 위를 보는건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것 뿐이다. 언제까지 산 위에 있는 사람을 질투의 눈으로 볼 것인가 산을 오르려면 앞을보고 걸어야 한다. 산 꼭대기만…

비온다 ^-^/

그저깨 세차 했는데.. 그것도 15000원이나 들여서 손세차!! 를.. 아하~ 아하~ 아하~(싸이 웃음 버전..)

음악을 마시다..

왼쪽부터 수홍(Guitar) 민욱엉아(Guitar) 형준이 형(Vocal) 내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군.. -_- 이번에 민욱엉아가 음악학원을 하게되서 모이게 됐다. 뭐 그동안에도 가끔씩은 보는 사이지만.. 만남의 목적이 음악이라기…

가끔

가끔 산다는게 막막해 질때가 있다. 하루가 정신없고 무의미 하게 가로막힐때가 있다. 내 삶이 어디로 흘러가는지,,, 이대로 가다간 정말 그저 그런 인생을 살껏만 같을 때가 있다.…